이번 국가 대항 경기 주간에서 코트디부아르의 국대를 잠시 떠나 휴식을 가진 야야 투레는 지난 2주 동안 에너지 충전을 완료했으며 새로운 기분으로 리버풀과의 경기에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하였습니다.

야야 투레: “지난 2주동안 충분한 휴식을 취했고 기분이 매우 좋다! 한 시즌동안 많은 경기에 참여하게 되면 힘들다고 느껴질 때도 있다.

다시 그라운드로 돌아갈 준비가 되어있고 모든 정신은 리버풀전에 집중되어 있다. 쉽지만은 않은 경기를 예상하기는 하지만 다시 연승에 돌입하는 것이 필요하다.

경기가 많은 다음 달이 되면 매우 힘들어 질 것이다. 하지만 매우 기대된다. (다음 달에는) 몇 차례의 빅 게임이 있다. 모든 경기에서 최고 수준의 플레이를 펼쳐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시티는 인터네셔날 브레이크 전에 있었던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실망스러운 무승부를 기록하였고 시티의 핵심 미드필더인 야야 투레는 최근에 새로운 감독 (위르겐 클롭)을 영입한 리버풀도 아스톤 빌라와 마찬가지로 최고의 플레이를 펼칠 것으로 예상하며 감독과 신혼 기간인 팀을 상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야야 투레: “솔직히 말하자면, 새롭게 감독을 영입한 클럽을 상대하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모든 선수들이 감독에게 잘보이기 위해 100% 이상의 전력을 다하기 때문이다.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는 (우리에게) 쉽지 않은 경기를 만드는 새 감독 신드롬의 완벽한 예시이다. 

리버풀은 최고의 클럽 중 하나이다. 이번 주 토요일의 대결은 매우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다.

콜로 투레(야야 투레의 형)를 에티하드에서 보게 되어서 매우 좋을 것 같고 승부욕이 강한 형과 나의 게임은 매우 흥미진진할 것이다.

형과 내가 한 팀의 승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매우 웃기고 재미있을 것 같다. 하지만 클럽의 입장에서, 이번 주 토요일 경기는 매우 중요한 경기이고 승점 3점을 위해서는 반드시 최선의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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