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의 이번 승리는 이번 시즌 동안 많은 비판에 시달렸던 잉글리쉬 팀들의 경기력에 자극제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콤파니: “우리의 경기 계획은 완벽했다. 우리는 수비는 견고했고 공중에서의 공을 위한 싸움에서 이겼으며 그라운드의 모든 곳에서 빛을 발했다. 지금까지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최고의 플레이였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2개의 경기를 남겨두고도 16강에 진출한 것은 엄청난 성과이다. 과거 16강 대진표에 대한 운 (바르셀로나)이 없었기 때문에 그룹의 1위로 16강에 올라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콤파니: “이번 경기에서 대해 할 수 있는 말은 우리가 멍청하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는 과거의 경기를 통해 배우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잉글리쉬의 클럽이 다른 유럽의 클럽을 상대할 때마다 우리 경기 스타일에 약간의 변화를 주어야 했지만 이번에는 1명의 스트라이커와 움직임이 많은 미드필더를 두고 프리미어 리그의 경기 스타일을 고수하였고 상대의 숨을 조였다.
잉글리쉬 축구가 약하지만은 않다 - 우리는 잉글리쉬 축구 최고의 장점을 가지고 경기를 펼쳤고 매우 강한 팀을 쓰러트렸다.
전방에 위치한 선수들은 세비야의 수비수를 꼼짝못하게 만들었고 나바스와 라힘 스털링은 지속적으로 세비야의 수비 라인을 뚫었다. 이번 결과에 대해 매우 기쁘다.
시티의 선제골 그리고 자신의 챔피언스 리그 첫 골을 성공시킨 라힘 스털링은 이번 경기에서 팀의 승리에 주요한 역할을 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스털링: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첫 골이었기 때문에 나에게 매우 특별한 골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오늘 펼친 경기의 방식이다.
우리의 경기력이 탁월했다고 생각한다. 득점을 성공시킬 수 있는 기회를 잡았고 훌륭한 팀워크였다.
이 팀에 속해있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고 매일 매일 동료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시티의 선수여서 그리고 오늘과 같은 축구 경기에 참여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