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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와의 첫 대결

스완지와의 첫 대결

자기 자신을 욕심나는 스트라이커 중 하나라고 말한 윌프레드 보니는  스완지를 위해 70회의 경기에 출장하여 34차례의 골을 뽑아내며 화려한 선수생활을 보냈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 보니는 스완지와의 작별 후 처음으로 다시 리버티 경기장을 밟게 되었습니다.

윌프레드 보니: “이적 이후 처음으로 스완지의 경기장에 서게 되는 것이 매우 기대되고 흥분된다. 어떤 대접을 받게 될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좋은 반응이였으면 좋겠다. 하지만 일단 당일이 되어야 알것이다.

지난 월요일 스완지는 아스널전에서 승리를 했고 그 승리는 우리의 리그 2위 달성에 도움이 되었다.”


경기전에 스완지의 선수들과 대화를 나눴고 그들의 행운을 빌어줬다. 스완지가 우리의 리그 2위를 더욱 쉽게 만들어주었기 때문에 경기 후에 고마운 마음을 표시했다.

...Wilfried Bony...



윌프레드 보니: “스완지는 여전히 프리미어 리그를 상위권에서 마무리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이번 경기는 반드시 좋은 게임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유로파 리그의 출전권 획득을 원하기 때문에 많은 것이 걸린 경기가 될 것이다.

이번 시즌을 2위로 마무리하는 것은 지금 시점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이기 때문에 우리는 경기를 이기기 위해 리버티에 가는 것이다.

지난 QPR 과의 경기에서 보니는 후반에 교체 선수로 출전하며 시티의 승리에 보탬이 되려는 모습을 보였지만 그의 두 차례의 중요한 슈팅은 모두 골대를 맞고 튕겨나오면서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못했습니다. 보니는 아직까지 시티에서 그의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못하는 것일까요?

윌프레드 보니: 그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 더욱 중요한 것은 팀을 위해 100%의 전력을 다해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다. 나는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 모든 일은 반드시 좋은 결실을 맺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득점을 하지 못하더라도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는다.

아구에로와 같이 경기를 뛰는 것이 매우 즐겁다. 그는 매우 좋은 선수이고 훌륭한 스트리아커이다. 우리는 반드시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고 서로의 스타일에 대해 더욱 잘 알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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