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의 골키퍼 조하트는 16강 2차전에서 메시, 수아레즈, 네이마 등의 바르셀로나의 명망이 높은 선수들을 상대로 10차례의 슈팅 방어를 기록하며 매우 수준 높은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이번 2차전에서 시티의 구세주라고도 할 수 있는 조 하트의 경기 후 심정을 들어봤습니다.
“작년에 이어 2번씩이나 16강에서 바르셀로나를 맞았다. 챔피언스 리그 우승 후보인 매우 강한 팀을 상대했다.”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페널티 기회가 있었는데 아쉽게도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최선을 다해서 경기에 임했고 바르셀로나 선수들을 뛰게 만드는 것이 나의 역활이였다. 이 결과를 잊고 다음 경기를 준비해야 한다. 우리 팀에는 최고의 선수들이 있고 우리는 지금 또 다른 경기를 치룰 준비가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