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의 스트라이커 세지오 아구에로는 코파 아메리카 대회에서 파라과이와의 준결승을 앞두고 있는 아르헨티나의 국가 대표 한솥밥을 먹는 리오넬 메시에게 조언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세지오 아구에로와 리오넬 메시는 현재 코파 아메리카 대회에서 아르헨티나를 대표하고 있으며 리오넬 메시는 총 4차례의 경기에서 단 1개의 골을 기록하였고 세지오 아구에로는 총 3차례의 경기에 출장하여 2개의 득점을 성공시켰습니다.
세지오 아구에로: “메시는 항상 더 나아지기를 원하고 경기에서 득점을 성공시키지 못하면 ‘운이 없었다’라고 말한다. 그럴 때마다 나는 그에게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면 반드시 골을 넣을 수 있다’라고 말한다.”
“레오는 팀에 다른 10명의 선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득점을 해야한다는 것에 대한 큰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 그 것은 나 또한 마찬가지이다.
모든 사람은 실수를 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메시는 계속해서 시도의 시도를 거듭한다. 그 사실은 우리 모두에게 자심감을 가져다준다.”
아구에로는 또한 다시 한번 시티에서의 만족감을 반복적으로 강조하며 그의 이적에 대한 루머를 부인했습니다.
아구에로: “매 년마다 시티에서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나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매우 편안하고 평온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다른 클럽으로의 이동을 생각해 본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