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는 아우디에서 주최하는 인터네셔널 챔피언스 컵이 열리는 호주에서 돌아오는 7월에 클럽의 자매팀인 멜버른 시티와 대결을 치루게 됩니다.

마누엘과 선수들은 또한 호주에서 유럽의 강호들인 로마와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하는 경기로 2015/16시즌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마누엘 펠레그리니: “호주에서 경기를 펼치게 된 것은 팀에게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호주에는 우리의 자매 클럽이 있고 호주의 많은 사람들이 축구를 좋아하며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강팀과의 대결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호주에 우리만의 훈련장을 만들 것이다. 12시간씩 비행을 한 후 상대팀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서 머물면서 경기 준비를 할 것이다.”

페란 소리아노 (CE of MCFC): “ICC (International Champions Cup)에 참여하게 된 것에 매우 기대가 크다. 특히 우리의 자매 클럽이 있는 멜버른 방문에 굉장히 들떠있다. 

맨체스터 시티에게는 홈-원정 경기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 클럽의 호주 팬들 앞에서 경기를 펼치는 것이 매우 기다려진다.”


시티는 돌아오는 7월 21일 AS 로마 그리고  24일 레알 마드리드와 대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