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의 국가대표이기도 한 라힘 스털링 (20세)은 잉글리쉬 선수로서 그리고 시티 선수로서 최고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시티에 합류하였습니다.

스털링은 새로운 팀동료들을 만나기 위해 조만간 호주행 비행기에 오르게 되며 시티의 No.7셔츠를 입을 예정입니다.

QPR 의 선수로 축구계에 발을 들인 스털링은 2010년에 15살의 나이에 리버풀에 합류하였고 2012년에 있었던 리버풀과 위건 아쓸레틱 (Wigan Athletic)의 경기에서의 첫 데뷔 무대를 시작으로 총 129회의 리버풀 경기에 출장하여 23개의 득점을 성공시켰습니다.

라힘 스털링은 2014년에 잉글리쉬 축구 선수 중 2번째로 골든 보이 어워드 (Golden Boy , 유럽 스포츠 저널리스트들이 선정한 U21 축구 선수)를 수상하며 리오넬 메시 (Lionel Messi), 세지오 아구에로 (Sergio Aguero), 이스코 (Isco) 그리고 폴 포그바 (Paul Pogba)와 같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는 또한 2013/14 시즌과 2014/15시즌에 리버풀 FC ‘Young Player of the Year’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마누엘 펠레그리니: “라힘 스털링은 축구계에서 가장 뛰어난 공격을 펼치는 선수 중 하나이다. 그가 호주에 와서 팀에 합류하는 것이 매우 기다려진다. 그는 뛰어난 능력을 가진 젊은 선수이며 시티의 팬들이 그의 플레이를 보는 것에 매우 들떠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CityTV의 라힘 스털링 독점 인터뷰가 곧 업데이트됩니다. 시티의 새로운 No.7!!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