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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안 시티 합류

파비안 시티 합류

잉글랜드, 브라드포드(Bradford) 출신의 파비앙 델프(Fabian Delph, 25세)는 지난 금요일에 의료 검진을 마쳤으며 이번 주말에 프리-시즌 트레이닝에 합류하기 위해 호주도 향하며 시티의 No.18 셔츠를 입을 예정입니다.

6회의 잉글랜드 국가 대항 경기에 출전했던 델프는 리즈 유나이티드(Leeds United)에서 그의 시니어 경력을 시작하였으며 2006년부터 2009년 까지 총 50회의 경기에 출장하였습니다.

델프는 2009년에 리즈 유나이티드의 ‘올 해의 영 플레이어’ 그리고 리즈 선수들이 뽑은 ‘올 해의 선수’의 영광을 거머쥐었고 PFA 리그 원의 올 해의 팀에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프리미어 리그 밖에서 가장 재능이 뛰어난 선수 중 하나로 각광을 받은 델프는 19살의 나이로 2009년에 아스톤 빌라로 이적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점차 1군 팀의 주요 멤버로 자리잡았으며 2013/14시즌의 아스톤 빌라 ‘올 해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U19세 그리고 U21세의 경기에서 잉글랜드를 대표했던 델프는 2014년 9월에 노르웨이를 상대한 국가 대항 경기에 시니어로서는 처음으로 잉글랜드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고 그 후 아스톤 빌라의 새로운 매니저인 팀 쉐우드(Tim Sherwood)로 부터 주장직을 임명받게 되었습니다.

아스톤 빌라에서 선수생활을 하는 동안 델프는 총 128회의 경기에 출장하였으며 총 8개의 득점을 성공시켰습니다.

시티의 매니저인 마누엘 펠레그리니의 델프의 클럽 합류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마누엘 펠레그리니: “파비안 델프는 매우 훌륭한 선수이고 그와 같이 훈련하는 것이 매우 기대된다. 그는 최근 아스톤 빌라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으며 현재 프리미어 리그의 가장 미래가 밝은 어린 미드필더 중 하나이다.

파비앙은 대단한 기술과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잉글랜드 국가 대항에 출전하는 것은 그가 지난 몇 년동안 큰 발전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뒷받침한다. 그는 단 25세의 어린 선수이고 앞으로도 그에게는 최고가 될 더 많은 시즌들이 남아있다.”


City TV의 파비안 독점 인터뷰가 곧 업데이트됩니다. 시티의 새로운 No.18!!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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