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전에서 후반전 교체 멤버로 부상에서 복귀전을 치른 다비드 실바가 부상 공백이 있었다는 것을 믿을 수 없을 만큼 창조적인 플레이를 보이며 성공적으로 귀환했다.

레스터 전에서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었으며 크리스탈팰리스 전에서 두 골을 몰아넣으며 환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주인공이 되었다.

웨스트브롬위치 전에서 실바는 다시한번 득점을 올렸을 뿐 아니라 페널티킥도 얻어냈으며 번리전에서 선제골을 득점하는 등 3경기에서 4골을 득점해냈다.  

전반적으로, 그라운드의 마법사에게는 멋진 한 달이었다.
파블로 자발레타가 2번째로 많은 득표를 했고 사미르 나스리가 3위를 차지했다.

에뛰하드 이 달의 선수상 투표 이벤트의 영국내 당첨자와 국외 당첨자에게는 곧 개별 연락이 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