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펼쳐진 챔피언스 리그 16강 1차전에 대한 시티의 골키퍼인 조 하트의 짥은 생각을 들어보었다.
조 하트: “첫 번째와 두 번째 골을 막지 못한 것에 대해 약간 실망했다. 경기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팀이 좋은 플레이를 선보이면 다시 활기를 띄는 것 같았지만 번번히 골 득점에 실패를 해서 좀 안타깝기는 하다. 매우 실망스럽지만 결과를 받아들여야 한다.”
조 하트는 세계에서 최고라 하는 스트라이커 리오넬 메시의 페널티를 막아 팀에게 16강 2차전에 대한 희망을 주었는다. 그 당시 조의 심경에 대해 알아보았다.
조 하트: “ 막자, 단지 막자.”
바르셀로나의 홈인 캠프 나우에서 16강 2차전을 갖게 되는 시티에게 좌절과 불가능이란 걱정 따위는 없는 것 같다.
조 하트: “(2-1) 불가능 하지는 않다. 터프하게 공격하면 할 수 있다. 우리가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이번 후반전에서 했던 것처럼 경기를 펼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