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콤파니 & 자바레타 복귀

박싱 데이에 펼쳐지는 선더랜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복귀라는 기쁜 소식을 발표한 마누엘 펠레그리니 감독


지난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 도중에 종아리에 부상을 입은 빈센트 콤파니는 부상을 회복하고 정규 훈련에 복귀하였고 파블로 자바레타 또한 선수 명단에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시티의 펠레그리니 감독은 콤파니와 자바레타의 선발에 대해서 확정 발표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펠레그리니: "부상 상황이 나아졌다. 사미르 나스리를 제외한 모두가 회복하여 완전한 선수단을 가질 것이다. 파블로 자바레타, 페르난두, 빈센트 콤파니 모두 팀원들과 함께 정상적으로 훈련을 받고 있다. 

이 팀의 가장 중요한 것은 팀으로서 모든 대회에 출전한다는 것, 단 한명의 선수에게만 의존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토요일의 경기에 선발 출장하는 선수의 명단에 대해서는 알게 될 것이다. - 실바, 쿤, 빈센트, 파블로 - 경기마다 그들의 회복도를 지켜봐야 한다. 아직 출전 선수 명단을 결정하지 않았다."

시티는 최근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패배를 거두었고 리그의 선두와 6점의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티의 펠레그리니 감독은 현재에 상황에 대해 당황해하지 않으며 1월 말에는 정상의 재탈환을 확실히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펠레그리니: "아스날과는 4점차 그리고 레스터와는 6점차의 격차로 현재 3위에 위치하고 있다. 29일에는 레스터를 상대한다. 남은 두 차례의 경기를 승리로 이끌고 전반부를 마무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1월 말까지 다시 정상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하고 남은 시즌동안 타이틀을 획득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매 경기마다 집중해야 하다 - 다음 경기는 선더랜드전이다. 쉬운 경기는 아니지만 홈에서 선더랜드를 이기도록 노력해고 그 뒤에 레스터에 대해서 생각해야 한다. 아스날을 상대로 중요한 포인트를 잃었다 - 승점 6점의 경기 - 하지만 경기 전에도 말했듯이 (타이틀 획득에) 결정적인 경기는 아니었다. 

12월에 우승컵을 차지할 수는 없다."

펠레그리니 감독은 또한 아스날전에서의 야야의 경기력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야야는 지나 월요일의 경기에 대해 Sky Sports 축구 전문가인 제이미 캐러거에게비평을 들었습니다.

펠레그리니: "경기에서 지면 지는 팀은 항상 나쁜 플레이를 펼치게 된다. 경기 33분에 있었던 아스날의 첫번째 슛팅이 득점으로 연결되었다. 우리는 그 경기를 주도하였다 - 공격적이지 못했을 수도 있지만 2번의 커다란 찬스가 있었고 야야는 그 두 번의 찬스와 연관이 있다. 나는 절대 선수 개개인의 경기력을 비판하지 않는다.

세지오는 경기를 위해 준비가 되어 있었다. 부상에서 바로 돌아왔기 때문에 아마도 서너차례의 경기에서는 90분을 다 소화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에게는 경기를 뛰는 것이 필요하다."



  •  맨체스터 시티의 소식을 더욱 빠르게!! 카카오 스토리 채널 바로가기
  •  MCFC의 공식 멤버쉽! 시티즌에 가입하고 클럽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독점 혜택을 누리세요! 시티즌 알아보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