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손 경기장에서의 대격돌을 승리로 마무리한 시티 그리고 시티의 감독인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팀의 노력에 기쁨을 표현하며 좋은 경기력으로 시즌을 시작하게 된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특히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시티의 승점 3점에 크게 이바지한 명장 미드필더 다비드 실바와 야야 투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마누엘 펠레그리니: “뛰어난 경기력과 승리로 시즌을 시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웨스트 브롬에게 득점의 기회를 내어주지 않았고 일관성이 있는 플레이를 펼쳤고 득점을 성공시켰다.
팀이 득점을 성공시키는 것을 항상 기쁜 일이다. 공격적인 축구를 좋아하고 뛰어난 선수들의 그러한 플레이를 보는 것이 좋다. 경기의 첫 30분동안 팀은 매우 훌륭한 플레이를 펼쳤다. 득점을 성공시킨 후에도 공격과 수비의 균형을 맟추며 공격적인 플레이를 이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클린 시트를 지킨 것도 매우 중요했다.
기술을 가지고 있는 선수들이 플레이를 보는 것이 매우 좋다. 특히 전반전에서 다비드 실바는 매우 훌륭했고 믿기 힘든 플레이였다. 단 한 차례의 실수도 없었다. 지지난 시즌의 야야의 플레이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펠레그리니는 또한 경쟁적인 플레이를 보이며 시티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이끈 라힘 스털링에 대해서도 기쁜 심정을 표현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라힘에게) 두 번의 완벽한 (득점) 찬스가 있었다.. 새로운 클럽과 지금까지 그가 펼쳐왔던 것과는 다른 방식의 경기를 펼치는 팀에 막 합류하였기 때문에 (득점을 성공시키지 못한 것은) 정상적인 일이다. 그의 최고의 경기력이 아닐 수 도 있겠지만... 좋은 방식의 플레이를 펼쳤다고 생각한다.”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팀의 강화를 기대하지만 세계 최고 선수의 사인을 획득하기는 어렵다며 새로운 영입 선수에 대한 약간의 힌트를 공유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쉬운 일이 아니다. 선수들을 살 수 있는 재력이 가진 클럽들이 있다 그리고 그 클럽들은 모두가 같은 선수를 영입하기를 바란며 탑 클럽들은 그들의 간판 선수를 팔고 싶어하지 않는다. 더욱 강한 선수 명단을 가지도록 할 것이다 하지만 모든 것은 8월 말이 되면 알게 될 것이다.”
지난 시즌의 챔피언인 첼시와의 다음 경기에 대해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한 경기마다 최선을 다해 집중해야만 한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내일은 또 다시 다음 경기를 생각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