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에 시티에 합류한 에딘 제코는 총 189회의 시티 경기에 출장하며 시티와 함께 4년 반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에딘 제코는 FA컵 결승전 (시티 우승, 시티1 - 0스토크 시티)의 길목에 있었던 노트 카운티(Notts County)와의 경기에서의 동점골 등을 포함하여 클럽을 위해 상당수의 중요한 골을 뽑아내기도 하였습니다.
시티에서의 처음 반 시즌동안 6개의 골을 성공시킨 제코는 2011/12 시즌 총 42회의 경기에서 시티를 대표 및 19개 득점을 성공시키며 그 시즌에 시티의 프리미어 리그 우승에 큰 공헌을 하였습니다.
제코는 2011/12 시즌 초반부, 토튼험을 상대한 원정 경기에서 시티의 최근 역사상 가장 뛰어난 해트-트릭 중 하나를 선보였으며 4번째 골을 향한 공격까지 펼쳤습니다.
제코는 또한 맨체스터 더비 경기의 추가 시간의 2회의 골과 1회의 도움을 성공시키며 시티의 6-1 대승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2012/13 시즌, 비록 트로피를 들어올리지는 못했지만 제코는 총 32회의 경기에 출장하여 15개의 득점을 성공시켰으며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도 귀중한 한 점을 기록하였습니다.
2013/14 시즌 제코는 다른 어느 시즌보다 더욱 빛을 발하였습니다. 제코는 세지오 아구에로의 부상의 빈자리를 메우며 점차 선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고 팀을 위한 중요한 득점을 성공시키며 시티의 타이틀 획득에 커다란 역활을 하였습니다.
2014/15 시즌, 부상으로 인해 선발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것이 뜸해 진 제코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총 19회의 경기에 출전하였고 지난 3월 리버풀과의 원전경기를 마지막으로 단 6차례의 골만을 성공시켰습니다.
제코는 2015 프리-시즌의 스투트가르트와의 경기에서 시티의 마지막 골을 성공시켰으며 총 117차례의 경기를 선발로 출장하여 시티를 대표하며 72회의 득점을 기록하였습니다.
제코의 탑 5 골
클럽은 맨체스터 시티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멋진 경기를 보여준 에딘 제코에서 감사함을 표하며 그의 미래와 발전에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