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5 시즌에 시티를 대표하며 총 32개의 득점을 성공시킨 세지오 아구에로는 ‘에티하드 시즌 최고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으며 총 26개의 프리미어 리그 골을 뽑아내며 Golden Boot의 영광을 차지하였습니다. 하지만 세지오 아구에로는 그보다 적게 득점을 성공시키는 것이 팀이 더 많은 트로피 획득하는 일에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그렇게 할 것입니다.
코파 아메리카에서 아르헨티나를 대표하고 돌아와 이번 주에 팀의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한 세지오 아구에로에게 다가오는 월요일에 있을 웨스트 브롬과의 대결까지 많은 시간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세지오는 또 다시 득점을 성공시켜 팀의 승리를 이끌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지오 아구에로: “목표를 높게 설정하여 지속적인 발전이 도전 과제이다. 나의 골이 시티의 타이틀 획득에 도움이 된다면 만족한다. 득점의 개숫와는 상관이 없다. 개인 성적보다는 팀의 성과를 항상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있다. 이번 시즌도 다를 것이 없다.
세지오 아구에로는 이번 시즌에 시티가 상위 2위에 들지 못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대부분의 전문가들의 견해는 약간은 잘못 되었다라고 믿고있습니다.
다른 이들의 견해를 존중하기는 하지만 사람들이 이번 시즌에 시티가 더욱 약해 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지에 대한 이유를 잘 모르겠다고 하였습니다.
세지오 아구에로: “지금 결과를 예상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한다. 최상위의 팀들은 항상 타이틀 경쟁 주자로 있을 것이고 최근 4년동안 우리는 2회의 프리미어 리그 타이틀을 획득하였고 2회의 2위를 기록하였다. 시티는 반드시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목표로 하여 최대한 많은 트로피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세지오 아구에로는 또한 시티에 새롭게 합류한 그가 선수로서 높게 평가하고 있는 라힘 스털링과의 호흡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지오 아구에로: “라힘 스털링은 뛰어나고 매우 빠른 선수이다. 공격시 매우 중요한 선수가 될 수도 있다. 그와 함께 호흡을 맞추는 것이 매우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