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레그리니 감독은 그의 팀이 헐 시티에게 2점을 허용한 것은 불운이라고 믿지만, 시티가 후반전에서 같은 방식으로 계속해서 경기를 이끌고 승점 3점을 지킨 것에 기쁘다고 말했다.

펠레그리니 감독이 말하기를, “경기에서 이런 일은 일어날 수 있다. 우리의 시작은 정말로 좋았고 2번의 개인 실수는 불운이었다. 하지만 이런 일은 가끔 일어나는 일이다.

후반전에서 우리는 경기를 시작했던 방식으로 계속해서 경기를 이끌어 갔다. 2골을 득점하는 데 성공했고 3~4번의 분명한 기회가 더 있었다. 

“주중 셰필드 웬즈데이전에서 우리가 7골을 넣었을 때 팀이 골 앞에서 한숨을 돌리는 기분이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수비를 강한 팀에 맞서서 그것을 다시 반복했다.”

전반전 일찍 터진 세르지오 아게로와 에딘 제코의 골은 챔피언 시티에게 두 골이라는 쿠션을 선물했지만, 엘리아큄 망갈라가 자책골을 넣고 전반전 종료를 앞두고 아벨 에르난데스가 페널티킥으로 스티브 브루스 감독 팀을 동점으로 이끌었다. 

제코가 또 하나의 골 득점에 성공시켰고, 교체선수로 투입된 프랭크 램파드는 3경기에서 4골을 넣는 기록을 세운 것을 보고 시티 원정팬들은 행복하게 집에 돌아갈 수 있었다.  

망갈라에 관해 칠레인 펠레그리니 감독은 말하기를, “이런 일은 일어날 수 있다. 그가 자책골을 넣고 다시 페널티킥을 허용한 것은 운이 없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를 계속해서 신뢰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아주 좋은 선수이고, 그는 2번의 골에서 아주 나쁜 운을 경험했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다음 주에 있을 로마전은 프리미어 리그 챔피언 시티에게 다음 경기로, 가벼운 경기는 아니다. 

하지만 마누엘 감독은 그의 팀이 한 번에 한 경기만 집중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그 챔피언스 리그에 대한 준비는 내일 아침부터 중심이 될 거라고 말이다.

“우리는 화요일에 열릴 중요한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앞두고 있다. 특히 로마는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하지만 우리는 오늘은 이 경기만 생각했다.”고 감독은 설명했다. 

원정팬들은 KC 스타디움에서 맘껏 환호할 수 있었고, 감독은 그들이 이렇게 즐길 수 있는 더 많은 날을 간절히 원한다.

감독이 말하기를, “나는 팬들로 인해 기쁘다. 팬들이 이런 방식으로 팀플레이를 볼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팬들이 지난 시즌에 즐겼다고 생각하며 올해에도 그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