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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당연한 승리다”

야야, “당연한 승리다”

시티는 경기 막판에 두 골의 연속골을 뽑아내며 승점 3점을 확정지었다. 야야는 승리가 당연했다고 말한다.

"아스톤 빌라가 좋은 팀이기 때문에 오늘 얻은 승점 3점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사실 전반전에 어려웠다. 하지만 우리는 꾸준히 경기했고 마지막에 보상을 받았다”고 야야는 말했다.

"아스톤 빌라가 수비를 잘했다. 하지만 우리는 경기를 주도했다. 특히 전반전 종료를 앞두고 말이다. 주중 로마전에서 무승부를 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필요했다. 오늘 우리는 잘 싸웠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경기력에 관해서 야야는 말하기를 “나는 항상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하지만 어떤 경기에서는 그것이 쉽지 않다. 모든 팀이 우리를 상대할 때 수비를 두껍게 쌓기 때문이다. 우리는 항상 득점을 내려고 하고 결국 그것이 우리를 승리로 이끈다.

"나를 향한 비판이 있음을 안다. 하지만 나는 항상 전력을 다하고 있고 계속해서 그렇게 할 것이다. 내가 득점을 하는 것은 좋지만, 득점하는 사람은 나든 아게로든 제코든 요베티치든 누가 넣어도 상관없다. 우리에게 필요한 결과만 얻으면 말이다.

"우리의 목적은 타이틀을 다시 거머쥐는 것이다. 첼시, 리버풀, 아스널이 이번 시즌에서 다시 강한 줄 안다. 그래서 쉽지 않다. 하지만 우리는 타이틀을 다시 거머쥐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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