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부터 시티와 함께 해온 보야타는 특히 2008년 FA 유스컵에서 중심축이 되기도 했다.
2010년 미들스보로와의 FA컵에서 성인무대를 밟은 그는 같은 달 프리미어 리그에서도 경기를 치렀다. 또한 벨기에 성인 대표팀 신고식도 이미 마친 상태다.
마누엘 펠레그리니 감독 아래에서는 총 6경기를 치렀고 이 중 네 경기가 컵대회였다.
보야타는 이번 계약 후 “시티는 훌륭한 팀이다. 이곳 생활에 무척 만족하고 2년간 이곳에 더 무를 수 있어 기쁘다. 올 시즌은 무척이나 훌륭했고 이 때 일부가 될 수 있어 기쁘다. 다음에도 올해만 같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직 자라고 있다는 생각을 계속하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하며 더더욱 그렇다. 훈련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이제 팀이 이기고 더 많은 우승을 거둘 수 있도록 돕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