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는 프리시즌 동안 타인캐슬에서 스코틀랜드 리그 팀의 100주년 기념경기에 참여한다.

입장권은 성인 25파운드, 할인가는 15파운드다.

양팀 모두 타인캐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공개 훈련에 참여한다. 이날 훈련은 무료로 개방된다.

맨체스터 시티의 CEO 페란 소리아노는 “맨체스터 시티는 하트 FC의 100주년 경기에 함께 해 타인캐슬에서 경기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프리시즌 경기는 팀 훈련에 무척 중요한 부분이다. 또한 시티가 전 세계에 더 가까워 질 수 있어 기쁜 일이기도 하다. 에딘버러는 전통적으로 맨체스터와 경쟁하기도 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곳의 팬들을 더 만나보고 싶다.”

하트 구단의 대변인은 “이번 프리 시즌에 프리미어 우승팀인 맨체스터 시티와 7월 18일 경기하게 되 기쁘다. 메인 스탠드는 영국(British) 축구에 큰 부분이다. 100주년을 기념하는 이 자리에서 세계 최정상의 구단과 함께 하게 되어 더 기쁘다. 시티는 사미르 나스리, 가엘 클리시, 알렉산다르 콜라로프 등등 주전급 선수들과 함께 이곳으로 올 것이다. 과거와 함께 이 경기는 미래를 내다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새 오너와 함께 하는 타인 캐슬의 첫 경기인 이번 친선경기는 로비 넬슨 감독의 데뷔 경기다. 또한 이날 경기에서 시즌 유니폼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경기는 큰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이며, 많은 팬들이 함께 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