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후보는 아래와 같다
5. 알바로 네그레도 - 캐피탈 원 컵 준결승 웨스트 햄
9. 야야 투레- 풀럼
마지막 후보도 야야 투레다.
지난 시즌 마지막 평일 경기였던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야야 투레는 또 한 번 영화같은 골을 만들어냈다. 시티의 100호 골을 추가 시간 93분에 기록하며 우승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하게 하며 공격 본능을 과시했다.
골 장면은 아래에서 볼 수 있다.
투표는 6월 30일부터 시작되며 최고의 골은 2014 시티 라이브에서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