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후보는 아래와 같다. 

1. 야야 투레- 빅토리아 플젠

2. 세르지오 아게로 -맨체스터 더비

3. 알바로 네그레도- 토트넘 핫스퍼

4. 알렉산다르 콜라로프 - 캐피탈 원 컵 레스터

5. 알바로 네그레도 - 캐피탈 원 컵 준결승 웨스트 햄

6. 세르지오 아게로 -토트넘 원정

7. 야야 투레 - 캐피탈 원 컵 선덜랜드 

8.사미르 나스리 - 캐피탈 원 컵 선덜랜드

다음 후보는 야야 투레의 풀럼전 골이다.

누구도 직접 슈팅을 예상하지 못했지만 투레는 받자마자 강력한 슈팅으로 또 한 번 골대를 열었다.

이제 내일 마지막 후보가 공개되며, 투표는 6월 30일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