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골 중에서 그동안 발표된 후보는 아래와 같다.

1. 야야 투레- 빅토리아 플젠

2. 세르지오 아게로 -맨체스터 더비

3. 알바로 네그레도- 토트넘 핫스퍼

4. 알렉산다르 콜라로프 - 캐피탈 원 컵 레스터.

알바로 네그레도가 1월 8일 캐피탈 원 컵에서 득점에 성공하며 골득실 9를 기록하게 되었다. 야야 투레의 정확한 패스를 이어받은 네그레도의 긴 슈팅은 가히 환상적이었다. 이날 네그레도는 앨런 시어러와 비교되기도 했다.

 

골 10장면은 매일 공개되며, 최고의 골을 가리는 투표는 6월 30일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