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골 중에서 엄선한 목록들이다.

12월 레스터 시티와 리그 컵에서 만났을 때 터진 로켓 콜라로프의 골이 네 번째에 선정됐다.

경기 7분만에 터진 25야드짜리 전광석화같은 프리킥은 상대 수비가 준비할 틈도 없이 그냥 바로 골로 연결되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골장면이 이어진다. 투표는 6월 30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