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만 해도 150장면인 지난 시즌, 후보 세 번째가 선정됐다.
야야 투레의 빅토리아 플젠전 골, 아게로의 더비전 골, 그리고 이번엔 알바로 네그레도다.
알바로 네그레도는 강력한 슈팅으로 토트넘과의 6:0 승리를 이끌었다. 이적 직후 9월 이달의 선수로 뽑히기도 한 그는 총 23득점을 올렸다.
수비수가 막을 틈 없이 강력하게 꽂히는 네그레도의 슈팅, 다시 감상해보자.
나머지 후보도 내일 발표되며 최고의 골은 시티라이브 2014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표는 6월 30일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