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2013/14 에티하드 올해의 선수 후보 발표

POTY FB

앞으로 일주일간 총 네 명의 최종후보를 선발할 수 있다.

이곳에서 투표할 수 있고 최종 후보는 6월 9일 오후 1시 (한국시간 오후 9시)에 발표된다. 올해의 선수는 2014 시티 라이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조 하트- 39경기 0득점 0도움

시티 부동의 수문장으로 올 시즌을 마친 그는 특히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스티븐 네이스미스의 골을 막아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벵상 콤파니 - 36경기(1) 5득점 1도움

팀이 필요할 때면 항상 그 자리에 있던 콤파니는 탁월한 리더십으로 팀을 침착하게 잘 이끌었다.

파블로 자발레타 - 43경기(5) 1득점 7도움

지난 시즌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자발레타지만 올해 또 수상해도 이견이 없을만큼 훌륭한 시즌을 보냈다. 알토란같은 도움과 날카로운 태클로 상대의 공격을 끊어냈다.

제임스 밀너 - 22경기(22) 2득점 10도움

팀 공헌을 생각한다면 2013/14시즌에 제임스 밀너를 빼놓을 수 없다. 밀너는 선발이건 교체 투입이건 언제나 성실하게 경기를 소화했다.

사미르 나스리 - 36경기(9) 11득점 11도움

사미르 나스리의 올 시즌은 화려했다. 시티 경기를 지켜본 모든 사람이라면 왜 그가 월드컵에 뽑히지 않았나 의아해했을지 모른다. 

알바로 네그레도 - 29경기(20) 23득점 6도움

2월까지 아무도 네그레도를 막을 수 없었다. 23득점을 올린 그는 어깨 부상으로 인해 이후 시즌에서 조금 주춤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네그레도는 여전히 강력한 수상 후보다.

알렉산다르 콜라로프 - 31경기(13) 4득점 9도움

지난해와 달리 그는 다시 주전으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공격에도 가담하는 콜라로프의 모습을 마누엘 펠레그리니 감독 아래에서 더 자주 볼 수 있게 됐다.

에딘 제코 - 36경기(13) 26득점 8도움

제코는 네그레도와 아게로를 지켜봐야할 때도 있었지만 침착하게 기다렸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이후 제코는 팀의 주득점원으로 다시 떠올라 후반기에만 14골을 몰아 넣었다.

하비 가르시아 - 26경기(15) 0득점 0도움

가르시아는 페르난딩요나 투레가 없을 땐 홀딩 미드필더 역할로까지 내려왔다. 이런 만능 역할을 소화한 가르시아 덕분에 우승까지 올 수 있었다.

세르지오 아게로 - 30경기(4) 28득점 9도움

올 시즌 초반 돌풍을 몰고온 아게로는 부상만 없었다면 엄청난 기록을 남겼을 지 모른다. 57경기에서 34경기에 출전에 그쳤지만, 28득점을 올리며 팀내 최고 득점 기록을 세웠다.

헤수스 나바스 - 29경기(17) 6득점 13도움

나바스는 이적 후 첫 시즌에 6득점과 13도움을 기록하며 잉글랜드에 완벽히 적응했다. 나바스는 속도와 정교한 패스를 팀에 더하며 공격에 큰 축을 담당했다.

다비드 실바 - 36경기(4) 8득점 11도움

올해 팀과 실바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였다. 약 두 달간 부상으로 결장한데다가 마지막에는 통증을 참아가며 뛴 실바는 팀에 마법같은 경기력을 더해줬다.

가엘 클리시 - 29경기(3) 0득점 1도움

클리시는 올 시즌 콜라로프와 함께 레프트백, 그리고 풀백까지 소화했다. 듬직한 그가 뒤에 있어 시티 공격이 안심할 수 있었다.

페르난딩요- 43경기(3) 5득점 5도움

올 시즌 팀에 합류한 그는 시즌이 가면 갈 수록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야야 투레와의 콤비 플레이는 올 시즌의 백미였다. 그는 우성에 이어 브라질 월드컵 대표팀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는 겹경사를 얻었다.

마르틴 데미첼리스 - 34경기(1) 2득점

초반 부상으로 잠시 자리를 비웠지만 돌아온 데미첼리스는 강했다. 특히 후반기에 좋은 모습을 보이며 마지막 두 달 연속으로 이달의 선수 후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야야 투레 - 46경기(3) 24득점 12도움

올해 팀의 경기는 야야 투레가 있고 없고로 갈렸다. 그의 포지션을 생각했을 때 올 시즌 투레의 24득점은 놀라웠다. 투레는 특히 중요한 고비처에서 톡톡히 제 몫을 해줬고 프리킥과 페널티킥에서도 강했다. 특히 캐피탈 원 컵 결승전에서의 골은 두고두고 회자될 만하다.

졸리언 레스콧 - 21경기(3) 0득점 0 도움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레스콧이지만 그 끝을 우승으로 장식했다. 레스콧은 이름이 불릴 때면 언제나 제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마티야 나스타시치 - 18 (2) 경기, 0도움

부상으로 인해 거의 4개월을 쉬었지만 20경기만으로도 후보에 오르기엔 충분하다. 아직 재능있는 어린 선수기 때문에 내년 시즌이 더 기대된다.

이곳 에서 투표를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최종 후보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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