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구단은 2,6000장의 좌석을 받게 된다. 이번 경기 입장권은 3년째 같은 가격에 판매되어 20파운드에서 45파운드까지다.

FA 회장 그렉 다이크는 “지난 리그 두 경기에서만 열한 골이 나왔기 때문에 이번 경기는 2014/15 시즌 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가 될 것이다. 맨체스터 시티는 리버풀과 막판까지 경쟁했으나 결국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마누엘 펠레그리니 감독이 잉글랜드 무대 첫 데뷔 우승이라는 것에서도 큰 업적이다. 리그컵 결승전과 통합 100호 이상의 골을 넣은 것도 또 큰 업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며 시티의 지난 시즌을 크게 칭찬했다.

커뮤니티 쉴드의 수익금은 전국에서 선발된 자선단체에 기부된다. 선발된 단체는 FA로부터 2천 파운드를 받게 된다.

입장권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추후 공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