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일정보기


이미 시즌카드는 매진되었고 새 시즌의 윤곽이 드러났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홈 개막전이다. 8월 23일 토요일, 시티는 지난 시즌 우승을 다툰 리버풀과 경기하게 된다.

브라질 월드컵에 모두의 관심사가 몰려있지만, 시티 팬이라면 이제 경기 일정ㅇ을 체크해야 할 때다.

알란 파듀 감독이 이끄는 뉴캐슬과의 인연은 지난해부터 계속되어 개막전의 4:0 승리, 그리고 원정에서도 2:0으로 승리했다. 또한 팀은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최근 5경기 모두를 다 이겼다.

전체 일정을 보면 시티는 리버풀, 첼시, 아스날을 시즌 초반인 9월까지 상대하며 까다로운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박싱데이에는 조금 무난하게 웨스트 브롬과 원정 경기를 치르게 되며, 2015년 첫 경기는 홈에서 선덜랜드와 치른다.

더비는 11월 1일 토요일과 4월 11일에 각각 에티하드, 올드 트래포드 순으로 열리게 된다.

QPR과는 ‘그 때’ 이후로 다시 만나게 된다. 다들 잘 기억하고 있을 3년전 그날 이후 다시 에티하드를 방문하게 되는 것은 4월 9일이다.

마지막 경기는 홈에서 마무리하게 된다. 사우스햄튼과 5월 24일 홈 경기를 마지막으로 한 시즌을 마친다.

*시간과 경기 날짜는 중계사정상 변동될 수 있다. 변동된 일정도 www.mcfc.co.kr 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