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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두 전 동료 "페르난두는 오바마 닮은 꼴"

실베스트레 바레라는 페르난두와 C.F 에스트렐라 다 아마도라부터 포르투까지 5년간을 함께 보냈다. 바레라는 이번 월드컵에서 미국전 동점골을 넣은 주인공이기도 하다.

맨체스터 시티 포르투갈과 함께 진행된 이번 전화인터뷰에서 그는 페르난두를 '버락 오바마'라고 부르기도 했다.

"페르난두는 좋은 사람이고 좋은 선수다. 모든 팀에 모범이 될 만한 선수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의 취향은 달라도 모든 사람들이 그를 다 좋아할 거라 생각한다. "

이 둘은 2011 UEFA 유로파 우승과 함께 UEFA에서 수많은 경기를 함께 뛰었다.

실베스트레는 이 경험이 팀에 더 많은 경험을 가져다줄 것이라 예상했다.

"페르난두는 챔피언스 리그 경험이 풍부한데다가 유럽 무대 경험도 많다. 그렇기 때문에 프리미어 리그 적응은 문제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바레라는 또 "페르난두는 어딜 가든 볼 수 있었기 때문에 문어라는 별명도 있었는데 외모때문에 생긴 별명으로는 버락 오바마가 있다."고 전했다.

(판단은 아래에서 취향은 존중한다.)

바레라는 또 "페르난두는 바베큐를 좋아하는데, 영국에선 아마 굶게 될지도 모르겠다"며 악명높은 영국 음식과 만나게 될 것에 대해 농담하기도 했다.

그는 "페르난두와 뛴 시간은 정말 소중하다. 앞으로도 건투를 빈다"며  동료의 행운을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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