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후반기에 구단은 동부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 옆에 시티 풋볼 아카데미 (CFA)를 완공한다.
새 훈련장에는 16개의 피치와 7천명의 관중이 입장 가능한 소형 경기장이 있다. 이는 EDS, 맨체스터 시티 여자 축구단과 아카데미가 경기할 곳이다.
시티의 새 유니폼에는 이러한 선구자 정신이 담겨있다.
새 홈 유니폼 상의는 연하늘색에 목 둘레에 남색의 깃과 삼각형모양의 장식이 있다. 목 쪽의 깃 안쪽에는 “We are City”가 새겨져있다. 하의와 양말도 연하늘색에 옆과 뒤편에 줄무늬가 들어가있다.
디자인 뿐 아니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환경 친화적인 기술이 들어가있다.
우승 배지와 함께 구매 가능하며 영국 내에서는 65파운드 이상 무료 배송이 가능하다. 또한 시티스토어에서 직접 수령도 가능하다.
나이키 드라이-핏 공법
나이키의 드라이-핏 공법은 몸에서 흐른 땀을 최대한 빨리 배출해내 건조시킨다. 이는 선수들이 더 시원하고 편하게 경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레이저컷 배출구와 메쉬 소재는 공기 순환을 더 원활하게 해 선수들의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새 유니폼은 이중 니트 소재로 면과 재활용 폴리에스터를 사용하고 있다. 이는 땀을 더 빨리 없애는 동시 부드러운 촉감을 유지한다.
지속가능한 환경
나이키는 유니폼에 계속해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도 재활용 폴리에스터가 사용되었다. 이는 경기력 뿐 아니라 환경화적이기도 하다. 이 킷은 재활용 플라스틱 물병으로 만들어졌다. 하의는 100% 재활용 소재다. 상의는 96% 재활용 소재가 사용되었고, 양말에는 78%다.
모든 유니폼은 평균적으로 18개의 물병이 사용된 셈이고 4년간 나이키에서는 2억개의 물병을 유니폼을 위해 사용했다. 재활용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하면서 나이키는 에너지 사용도 30% 정도 줄였다.
개선된 완벽한 핏
나이키는 전세계 최정상 선수들을 3D 신체 스캔으로 떠 최상의 핏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새로운 핏은 선수들이 착용했을 때 더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나이키 엘리트 매치 핏 양말은 특히 축구만을 위해 설계된 디자인이다. 나이키의 디자이너들은 많은 프로 선수들에게 경기때 착용하고 싶은 양말에 대해 물었다. 이에 특별히 고안된 쿠셔닝과 보호구성이 엄지 발가락과 발목 뼈부분에 들어갔다. 이는 충격이 가장 많은 곳이다. 또한 발바닥의 서포트는 미끄럽지 않게 단단히 고정시킨다.
또한 양말은 최소의 소재를 사용해 선수들의 터치를 방해하지 않는다. 발목부분과 다리 끝까지 유연하게 늘어나 뭉치는 것을 막는다.
현장 구매는 7월 17일부터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