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의 어린 나이지만 2011/12년 폐예노르트 임대 시절 이보다 더 어린나이에도 23경기 출전, 20골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던 존 구이데티가 이번에는 스토크로 자리를 옮겼다. 이전에도 번리에서 2010년 임대를 보낸 바 있다.
시티에 2007년 스옌 고란 에릭손 감독 시절 입단한 그는 부상으로 인해 대부분의 시간을 그라운드에서 떠나있었다. 현재 부상에서 완쾌된 그는 이제 브리태니아 경기장에서 전 동료 스티븐 아일랜드와 전 스승이었던 마크 휴즈와 재회하게 되었다.
이번 임대는 2014년 6월 30일까지이며, 이제 구이데티의 소식은 임대 선수 소식에서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