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레킥은 에레디비지 무대에서 뛰게 되었다.
열아홉의 나이에 판 할 감독의 네덜란드 대표팀 선발 30명에도 뽑히기도 한 레킥은 에레디비지에서 31경기 출전 1득점을 올렸다.
이번은 레킥의 네 번째 임대다. 페예노르트에서 2011년 시티에 입단 후 레킥은 블랙번, 포츠머스, PSV에서 임대생활을 보냈다.
레킥은 EDS 팀 주장을 맡다 1군 팀에서 세 번 경기를 치렀고, 미국 프리시즌 투어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
PSV는 오렌지군단의 레전드, 필립 코쿠가 감독을 맡고 있다. 팀은 샤크티오르와 챔피언스 리그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 팀은 윌리엠 II 에 에레디비지 원정 개막전 승리를 거뒀다.
앞으로 레킥의 소식은 임대선수 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는 10개월간 그의 건투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