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스포츠의 스탠 콜리모어는 배리를 맨 오브더 매치로 선정하며 그의 잉글랜드 국대행이 당연하다고 말했다.

배리의 활약 덕에 에버튼은 챔피언스 리그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물론 5월 3일 원정 경기에서 그는 출전하지 못한다.

또한 스토크로 임대된 존 구이데티는 첼시와의 경기에서 팀의 3:0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알렉스 헨샬은 입스위치 타운의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고 팀은 블랙번에 2:0으로 패했다. 에미르 휴스는 버밍엄 시티 경기에 다시 복귀해 팀의 3:1 승리를 도왔다. 66분간 출전한 그는 폴 디코프 감독의 던캐스터에 승리를 거두며 강등권 탈출에 힘을 보탰다. 알버트 루스낙은 출전하지 않았따.

조지 에반스는 크로의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고 팀은 리그 원의 크롤리에 2:1 승리를 거뒀다. 에레디비지의 카림 레킥은 헤렌벤에 3:0 패배했다. 이제 팀은 챔피언스 리그를 노리기 위한 도약이 필요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