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로 임대가 확정됨에 따라 라작은 UEFA 유로파 리그에서 토트넘과 만나게 될 예정이다.

라작은 2010년 크리스탈 팔라스에서 시티로 이적해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 시절 1군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2011년 2월 웨스트 브롬에 3-0 승을 거둔 경기에서 라작은 다비드 실바의 교체로 프리미어 리그에 첫 발을 디뎠다.

그는 3년간 총 7경기에 출전했고 현재는 EDS팀에서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 임대는 포츠머스,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찰튼 아틀레틱에 이어 네 번째다.

라작은 야야 투레와 함께 아이보리 코스트 대표팀에서 총 4번 출전했다. 가장 최근 출전한 경기는 8월 15일 멕시코와의 경기에서였다.

라작의 소식은 mcfc.co.kr의 임대 선수 뉴스에서 전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