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S의 윙어였던 그는 브리스톨에서 63분간 출전했지만 팀은 위컴에 1:0으로 패했다. 감독 존 워드는 브리스톨 포스트에 “헨샬은 어리지만 야망이 있다. 조금이라도 더 하려고 하는 그의 노력이 기특하다. 그는 정직한 플레이를 하면서 수비수로도 뛸 수 있다.”
노르웨이에서 압디 이브라함은 스트롬스고셋에서 붙박이 주전을 굳혔다. 올레순드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한 후 팀은 노르웨이 리그에서 승점차이로 1위를 차지했고 3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Bigggggg Win Tonight!!! 3 More Points!!! Getting Closer To The title!!! #godset :)
— Abdisalam Ibrahim (@abi_bra) October 20, 2013
잉글랜드로 다시 돌아오면 가레스 배리는 에버튼이 홈에서 헐 시티에 2:1로 이기는 데 힘을 보탰다. 배리는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감독이 이끄는 에버튼에서 중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리스 와바라는 던캐스터에서 새 포지션 레프트 백을 보면서 90분 풀타임 출전했다. 선수들이 줄줄이 부상을 입으며 새 위치에 서게 된 그는 이날 경기와 새 포지션에 대해 만족하는 모습이었다.
“현재 팀은 부상으로 인해 몇 선수를 더 임대할까 고민중이다. 와바라는 지난 토요일 할 수 있는 최고를 보여주며 새 포지션을 잘 소화했다.” 라고 폴 디코프 감독은 승리 후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전 팀에서부터 지금 계약할 때까지 와바라를 지켜보면서 왼쪽에 세워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팀에 빈 자리가 생겼을 때 채워줄 수 있는 선수가 있다면 팀에는 든든한 보탬이 된다.”
Absolutely fuming. Bad result fans deserved better #drfc
— Reece Wabara (@ReeceWabara) October 19, 2013
카림 레킥은 재활로 인해 경기에 결장했다. 레킥이 리그 초반에 선전했기 때문에 팀에서는 이번 임대가 끝나고도 재임대를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콧 싱클레어와 EDS의 수비수 조지 스완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웨스트 브롬, 쉐필드 웬즈데이의 경기에 결장했다. 해리 번과 모하메드 아부는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오르후스의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