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경기에서 패배한 후 팀은 우승행진에서 약간 삐끗한 것 같았지만 홈에서 7:0 대승을 거둔 후 팀은 자신감을 다시 회복했다.
“우리는 지난 첼시 경기에서 패배하고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다. 경기를 잘했는데도 져서 더 그랬다. 수요일 뉴캐슬과 오늘 경기에서 이기고 나서 다시 원래 궤도로 돌아올 수 있었다.”
라고 팀의 분위기를 설명했다.
“팀에서 특히 미드필더와 스트라이커가 잘 해주고 있다. 각 포지션마다 좋은 선수가 몇 명씩 있기 때문에 경기에 뛰기 위해서는 항상 최고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선수가 뛰더라도 경기에는 지장이 없다. 우리 팀은 홈에서는 무적이다. 하지만 이제 원정에서도 강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우승을 하기 위해서는 원정승이 필요하다.”고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말했다.
“다음주 선덜랜드 원정을 시작으로 원정에서도 강한 팀이라는 것을 보여주겠다. 모든 경기마다 홈에서처럼 하기는 힘들다. 선덜랜드 또한 새 감독 밑에서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대표팀 차출 전에 이 경기를 반드시 승리하고 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