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초반부터 팀에 중요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그가 대표팀 소집기간 직전 마지막 경기에서 종아리 부상으로 결장하게 되었다.
“내일 하루가 더 있긴 하지만 다비드 실바, 리차드 라이트, 스테판 요베티치, 벵상 콤파니는 이번 일요일 경기 원정에 함께 하지 않는다. 페르난딩요와 마티야 나스타시치 또한 경미한 부상이 있는 상태지만 일요일까지는 괜찮을 것으로 보고 있다.”
“내일 하루 더 지켜볼 수 있겠지만 실바의 경우에는 종아리 부상이 확연해 3-4주 결장이 예상된다.”
펠레그리니 감독은 벵상 콤파니가 대표팀 소집기간 후 복귀할 수 있냐는 질문에 고개를 끄덕였다. 곧이어 자세한 소식이 더 전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