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맨시티 미드필더는 팀의 성공을 위해 핵심 역할을 했으며 거의 3개 리그 경기를 뛰었다. 이 노르웨이 선수는 2개의 골과 3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여 스트롬고드셋이 43년만에 첫번째 엘리트세리엔 선수권을 거머쥐는 데 일조했다.

압디는 이번 주 트롬소와의 경기에서 90분 풀경기를 출장하여 비겼고, 우승 선수권을 거머쥐었던 하지샌드와의 경기에서는 4-0 홈 승리를 이끌었다. 그리고 맨시티에서 임대 시기를 무사히 마쳤다.. 

축하한다, 압디!

에레디비지에선, PEC 즈볼레와 승패를 겨루다 부상을 입은 카림 레키크가 오랜 기다림 끝에 복귀 했다. 발목부상을 당해 2달 동안 결장하기 전에는, PSV에서 임대선수로 화려한 첫 출정를 하여 센터백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했다.

그는 65분 출전하여 1-1 무승부로 마쳤고, 이어진NAC 브레다와의 주말경기에서 70분 출전하여 2-1로 패했다.

잉글랜드 리그로 가보자. EDS 미드필더 조지 에반스는 크류 알렉산드라에 첫데뷔하여 브래드포드 시티와의 경기에서 비겼고, 90분 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인상 깊은 경기력을 보여준 후, FA컵 데뷔에 이어 잉글랜드 유스 대표팀에서도 90분 경기에 출전했고, 위컴을 상대로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그의 데뷔 이전에는, 크류 알렉산드라의 연대기록에 보면 다음과 같다. “패트릭(비에이라)은 환상적인 코치다. 그가 말하는 건 곧 내가 말한 것에 해당됐다. 제임스 밀너는 나를 위해 많은 것들을 해냈고, 아야투레는 훈련을 할 때 내게 많은 이야기할 뿐 아니라 무엇을 해야 할 지에 대해 말한다.”

“단지 보기만해도 많이 배운다. 미가 리차즈와 졸리온 레스콧은 서로 왕래하는 사이고 빈센트 콤파니는 최고의 프로선수다. 페르난지뉴도 또 모든 선수들이 그렇다. 

“이 선수들은 크류 알렉산드라에서도 좋은 선수다. 마치 가족 클럽 같다. 그들은 매일 열심히 뛰고 훈련에도 매우 열정적으로 임한다”

“나는 이 팀을 더욱 분명히 하여 증진시키고 싶다. 이것이 내가 여기 있는 이유다.”

해리 번은 반즐리와 겨루는 사우스 요크셔 더비경기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 언더 21세팀을 3-1 승리로 이끄게 하는 대비 골을 넣었다. 해리는 승점 3점을 마무리 짓기 위한2골을 5분 만에 집어넣었다.

수비수 리스 와바라는 맨시티 레전드 폴 디코프 감독이 이끄는 돈캐스터 팀에서 축구의 삶을 즐기고 있다. 리스는 챔피언십에서 힘겹게 나아감에도, 지난 두 경기 모두 풀타임 출전했다. 

그는 3-1로 브라이튼에 패하고 반슬리와의 경기에서도 무승부를 기록했다. 돈캐스터는 강등 순위 바로 위에서 맴돌고 있는 상황이다.

득점 없이 비기는 일은 번복되는 화제처럼 보인다. 가레스 베리가 속한 에버튼은 지난 2주 동안 토튼햄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리그경기에서 2점을 기록했다. 가레스는 미드필더 자리에서 영향력 있는 역할을 계속 하고 있다. 그는 두 경기에서 모두 90분을 풀타임 출전했다.   

리그 투에선, 알렉스 헨쉘은 옥스포드와 겨루어 특이한 서브로 1-0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요크를 상대로 3-3으로 비긴 흥미로운 FA 컵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스콧 싱클레어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올드 트래포드 구장에서 계속 결장상태에 있다. 그래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겨루는 경기에도, 스탬포드 브릿지 첼시 구장에서 있었던 첼시와의 주말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첼시와의 경기는2-2의 기가막힌 무승부로 마쳤다.

조지 스완도 다리부상으로 결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