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의 수비수는 한 시즌간 PSV 아인트호벤으로 임대되었다. 네덜란드 에레비디지에서 레킥은 뛰어난 경기력으로 지켜보는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 루이스 반 할은 PSV에서 제프리 브루마와 카림을 동시에 선발했다. 이번 선발은 9월에 열리는 에스토니아와 안도라의 월드컵 조별 경기를 위한 것이다.

 

레킥은 PSV에서 6경기에 출장하며 에레비디지를 휘저으며 전체 경기에서 3실점만 허용하며 수비벽을 견고히 했다. 특히 그는 AS 밀란과의 챔피언스 리그 플레이오프 경기에서는 전 시티 소속이었던 마리오 발로텔리를 꽁꽁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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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리아 바칼리가 2경기동안 3득점을 하며 주요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을 때, 레킥은 나이에 비해 원숙한 플레이로 전문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그는 데뷔 경기였던 아도 덴하그와의 경기에서 최우수 선수로 꼽히기도 했다. 

레킥은 지난해 12월 시티에 입단해 얼마 지나지 않아 레딩과의 경기에서 출전하며 1군 무대에 첫 선을 보였다. 그는 네덜란드 청소년 대표팀을 단계별로 밟으며, 센터백으로 이름을 알렸고, 최근가지 19세 이하 대표팀에서 뛰었다.

레킥의 대표팀 경기에 관한 소식은 mcf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