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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 프롬 홈 | 에피소드3: 서울편

넥센타이어와 함께 한 ‘어웨이 프롬 홈’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서울 에피소드가 공개됐습니다.

한국 공식 서포터즈 클럽 회장인 세르킨은 2012년에 맨체스터 시티가 우승할 당시부터 팀에 애착을 갖기 시작했고 지금은 지구 반대편에 있는 한국에서 한국팬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COVID-19 상황에서 서울팬들은 만남의 시간을 갖지 못했으며 온라인으로만 경기를 같이 시청할 수 있었습니다.

스티븐 맥이너니는 서울팬들과 함께 리버풀전을 관람하기 위해서 한국을 방문했으며 리버풀전 소규모 단체 관람은 서울팬들이 만남을 가질 수 있었던 첫 행사이기도 했습니다.

서울에 머물던 이틀 동안에 세르킨은 스티븐에게 북촌 한옥 마을, 광장마켓 등 서울의 명소를 소개해주기도 했습니다.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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