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MA와의 새 파트너십 런칭 행사가 열렸으며 벅지 말론은 2019/20 홈 유니폼을 입고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맨체스터 메이필드 디포에서 열린 2019/20 새 유니폼 행사에 벅지 말론이 홈 저지를 입고 참여하며 새로운 관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음악은 맨체스터 시티와 PUMA와의 파트너십에 있어서 핵심적인 요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런칭 행사에 졸레온 레스콧, 맨체스터 시티의 팬들, 숀 고터가 참여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홈, 원정 유니폼 외에도 스타디움 의류, 팀 의류, 팬 의류 등을 발표하였습니다. 모든 제품은 공식 스토어에서 판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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