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125주년 기념 저지를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렸던 2019 커뮤니티 쉴드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린 맨체스터 시티 남자팀은 125주년 기념 저지를 입었고 PUMA는 이를 기념하는 컬렉션을 발매하였습니다. 또한, 125주년 기념 저지는클럽의 팬들과 함께 디자인되었습니다.

125주년 기념 저지는 오늘부터 구매가 가능하며 2가지 버전으로 구매 가능합니다. 1894벌만이 발매되고 스페셜 패키지에 번호가 적혀 있는 어쎈틱 경기 저지 버전과 레플리카 버전이 있습니다.

이번 컬렉션에는 조슈아 팔비가 1894년 4월에 서명한 맨체스터 시티의 창립 문서에서 얻은 영감을 반영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1894년 9월 버리와 첫 경기를 가졌었고 125주년이 되는 이번 9월을 앞두고 125주년 기념 컬렉션을 발매하게 됐습니다.

컬렉션에는 다양한 제품이 들어가 있으며 팬 티셔츠, PUMA T7 트랙자켓, 모자, 공, 그리고 스카프 등 Off-field 레저 의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품들에는 1894년 4월 16일에 등록된 오리지널 회사 등록증에서 영감을 얻은 기념 문구 등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PUMA는 클럽의 이전 또는 현재의 선수들과 함께 기념하는 사진을 찍었으며 클럽의 레전드인 마이크 서머비, 숀 고터, 클럽의 1군팀 선수인 다비드 실바, 젬마 본너, 그리고 아카데미 팀의 유망주인 제레미 프림퐁, 그리고 제스 파크가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린 레드클리프와 그의 안내견인 심바, 클럽 BTEC 프로그램의 카메론 워커도 사진 촬영에 참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