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팀

NWSL로 돌아간 샘 뮤이스와 로즈 라벨르

20/21시즌을 마무리 지은 후 샘 뮤이스와 로즈 라벨르는 미국 NWSL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2020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한 샘 뮤이스와 로즈 라벨르는 바클레이 FA 여자슈퍼리그에서 강한 인상을 남겨주었습니다.

뮤이스는 32경기에 뛰며 16득점을 하였고 라벨르는 26경기에 나서는 동안 5득점을 하였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 11월 Vitality 여자 FA컵에서 팀이 2년 연속 우승을 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고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가졌던 에버튼과의 결승전에서 샘 뮤이스는 선제골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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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국인 미국으로 돌아간 두 선수는 내셔널 여자 축구리그의 원 소속팀으로 돌아가게 됐으며 뮤이스는 맨체스터 생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맨체스터에서 보낸 시간에 대해서 고마움을 느껴요. 지치지 않는 성원을 보내준 팬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해요. 구단을 대표하는 것을 좋아했고 이번 시즌에 팬들 앞에서 플레이할 수 있었기를 바랐어요.”

“이곳에 있는 동안에 정말로 많은 것들을 배웠어요. 특히 팀 동료들로부터요. 이 짧은 기간에 그렇게 강한 우정을 만들 수 거라고는 기대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팀원들을 사랑하고 언젠가 다시 모두 함께 다시 경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경기장 안팎에서 정말로 좋은 기억들을 가졌고 이곳에서의 시간은 팀원들이 없었다면 이렇지 못했을 거예요.”

“이곳에서의 생활을 즐겁고 유익하게 보낼 수 있게 해 준 코칭 스태프와 프런트 직원분들께도 감사를 전하고 싶어요. 미래에 구단에 다시 돌아오는 돌아온다면 영광일 거예요.”

“저를 믿고 지원해주시고 전 세계가 불확실한 시점에 맨체스터에 저를 데려와 주신 것에 감사드려요. 저는 영원히 맨시티 팬이에요!”

라벨르도 뮤이스의 인터뷰와 같이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월드클래스 환경에서 성장하고 경쟁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에 대해서 코칭 스태프와 프런트 직원분들께 감사를 전해요.”

“전 세계 최고의 선수들, 팀원들과 같이 할 수 있었던 것은 영광이었어요.”

“축구가 저에게 준 것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우정이에요. 제가 가질 수 있었던 최고의 친구들을 만나며 CITY를 떠나게 됐어요.”

“구단의 끝없는 성공을 바라며 지금부터 저는 맨시티의 영원한 팬이에요!”

여자팀의 감독인 가레스 테일러는 두 선수에게 찬사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번 시즌에 샘, 로즈와 함께 일할 수 있는 특권을 가졌어요. 이곳에 두 선수는 왔고 열정적이면서도 투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그리고 그들이 해주기를 바랐던 기준들을 이곳 구단에 가져다줬어요.”

“재능의 수준을 끌어올려줬다고 생각하며 그들이 선수단 내에서 보여준 성실함은 대단했어요. 훈련이든 경기이든 두 선수는 항상 정신력을 갖고 있었어요.”

“두 선수가 미국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쉽지만 두 선수와의 관계를 더 늘릴 수가 없었어요. 두 선수에게 정말 강한 인상을 받았고 나머지 경력에서 그들이 어떻게 성장해 갈지 기대가 돼요.”

“어려운 해에 경기장 안팎에서 많은 헌신을 보여줬어요. 우리가 보내는 행운과 함께 떠나게 됐으며 맨체스터 시티에 가져다 준 것들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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