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팀

PFA 올해의 여자팀에 이름을 올린 3명의 City 선수들

PFA 여자슈퍼리그 올해의 팀에 3명의 City선수들이 포함되었습니다.

알렉스 그린우드, 캐롤린 위어, 로렌 햄프 등은 시즌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는 팀 동료들의 투표에 의해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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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명의 City 선수들은 시즌 후반기에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고 팀은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획득, 콘티넨탈컵 우승 등을 달성했습니다.

위어와 햄프는 지난 해 2021 PFA 올해의 팀에 이어서 올해에도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이번 올해의 팀에는 첼시, 아스널, City 선수들로 채워졌으며 첼시 소속으로는 안-카트린 베르거, 밀리 브라이트, 구로 레이튼, 샘 커 등이 있습니다.

아스널 선수로는 레아 윌리엄슨, 킴 리틀, 비비안 미에데마 등이 올해의 팀에 올랐으며 리그 3위안에 없는 선수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오나 바틀 선수가 유일했습니다.

알렉스, 캐롤린, 로렌에 축하를 전합니다!

PFA 여자슈퍼리그 올해의 팀

베르거(첼시), 바틀(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윌리엄슨(아스널), 브라이트(첼시), 그린우드(맨체스터티), 리틀(아스널), 햄프(맨체스터 시티), 위어(맨체스터 시티), 레이튼(첼시), 커(첼시), 미에데마(아스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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