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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올해의 여자 선수 후보에 오른 브론즈

UEFA 올해의 여자 선수 후보에 오른 브론즈
루시 브론즈는 19-20 UEFA 올해의 여자 선수 후보에 올랐습니다.

페르닐 하더(첼시), 웬디 르나르(리옹)는 맨체스터 시티의 루시 브론즈와 함께 UEFA 올해의 여자 선수 3인 후보에 올랐습니다.

18-19 UEFA 올해의 선수이며 수비수로는 이 상을 처음으로 수상한 브론즈는 2번째 올해의 선수가 되는 것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리옹에서 3년을 보내고 이번 여름 맨체스터 시티로 돌아온 그녀는 리옹에서 3년 연속으로 챔피언스리그 우승와 여자 1부리그 우승을 맛보았습니다. 또한 2번의 쿠프 드 프랑스와 슈퍼컵인 트로페 데 샹피옹을 1회 차지하였습니다.

최종 우승자는 10월 1일 니온에서 열리는 2020/21 챔피언스리그 대진표 추첨식에서 정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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