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팀

2020 FIFA 올해의 여자 선수에 오른 루시 브론즈

루시 브론즈는 2020 FIFA 올해의 여자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FIFA FIFPRO 여자팀 월드 베스트11에도 선정된 루시 브론즈는 겹경사를 맞았습니다. 특히 지난 4년 동안에 3번이나 월드 베스트11에 포함되었고 프로선수들이 그녀를 선정해 주었기에 더욱 값진 일이었습니다.

이번 수상 후보에는 리옹의 웬디 레나드와 첼시의 페르닐 하더 등이 있었지만 루시 브론즈는 이들을 제치고 개인 영예를 안을 수 있었습니다.

리옹에 있던 시절에 3년 연속 여자 UEFA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했었고 2019/20시즌에는 프랑스 여자 1부리그와 프랑스컵에서도 우승하며 트레블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맨체스터 시티로 돌아왔으며 웸블리에서 열린 여자 FA컵전에서 에버튼을 상대로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다시 한 번 들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개인 수상으로 3월에 BBC 올해의 여자 선수상을 얻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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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론즈는 이번 개인적인 영예에 대해서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에요. 그 두명의 선수들과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요. 두 선수 모두 대단한 선수들이고 훌륭한 사람들이에요.”

“어떻게 기분을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2020년에 우리에게 가르쳐준 것들이 있다면 모든 순간에 감사해야 한다는 거에요. 너무 멀리 바라보지 않고 지금 현재를 살아가야 해요.”

“어느 때보다도 이 상을 얻은 것에 감사할 거고 이 순간을 평생 간직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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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란 소리아노 맨체스터 시티 CEO도 이에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루시는 그녀의 경력에서 가진 개인 수상 내역을 바라봤을 때 이 상을 받을 만한 자격이 있습니다.”

“엄청난 재능을 가진 선수이며 월드 클래스 선수라는 것을 전 세계가 알아준 것입니다.”

“여름에 그녀를 다시 구단에 데려온 것은 여자팀의 미래를 바라보는 측면에서 구단과 루시 모두에게 큰 의미를 갖고 있는 일입니다.”

“2020 올해의 여자 선수상에 선정된 것에 대해서 맨체스터 시티의 모든 구성원은 자랑스러워하고 있고 맨체스텨 시티 셔츠를 입고 많은 것을 달성할 것들의 첫 시작이길 바랍니다.”

맨체스터 시티 여자팀의 디렉터인 가빈 마켈은 칭찬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모든 맨체스터 시티의 구성원은 루시에게 엄청난 상을 얻은 것에 대해서 축하 인사를 전했어요.”

“그녀는 이 상을 얻을 자격이 있고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증명했어요.”

“그녀의 재능, 프로정신, 그리고 높은 수준에서 성공으로 이끄는 그녀의 모습을 알아본 이 특별한 수상에 정말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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