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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한 엘렌 화이트

CITY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한 엘렌 화이트
맨체스터 시티는 엘렌 화이트와 2년 재계약을 체결하였음을 발표했습니다.

2019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엘렌 화이트는 지난 55경기에 출전하며 24골을 넣었고 20/21시즌에는 15골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경험이 많은 엘렌 화이트는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하기 전 첼시, 리즈, 아스널, 노팅엄 포레스트, 버밍엄 시티 등에서 그의 경력을 쌓아갔으며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한 이후에 많은 트로피와 메달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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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의 콘티넨탈컵, 2번의 FA 여자슈퍼리그, 그리고 아스널에서 FA컵 우승 등을 그녀의 경력에 새겼으며 지난 11월에는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그녀의 2번째 FA컵 우승 경력을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는 2010년 3월에 데뷔한 이후 총 95경기에 출전하여 34골을 넣었고 2019년 여자 월드컵에서는 브론즈 부츠를 얻기도 했습니다.

경기에서 차이점을 만들어 내는 선수 중 한 명인 엘렌 화이트는 맨체스터 시티와 새로운 계약을 맺기로 합의했으며 아카데미 스타디움에서 2023년까지 머물 수 있게 됐습니다.

WATCH: White: I'm excited for what the future holds!

“모든 것이 정해져서 기뻐요. 지난 2시즌을 즐길 수 있었고 맨체스터 시티의 미래와 이 팀의 한 부분이 된 것이 정말로 기대돼요.”

“이곳에는 재능을 갖춘 선수들이 있고 가레스 테일러 감독과 함께 일하는 것을 즐겨왔어요. 앞으로 이런 여정을 더 해 나가는 것이 기다려져요. 정말로 쉬운 결정이었어요.”

“여전히 선수로서 발전해 나가고 싶어요. 32살이지만 여전히 배우고 싶고 더 나아지고 싶어요. 경쟁적인 환경 안에서 발전해 나가기 위해 서로를 꾸준히 격려해 주는 훌륭한 선수들이 주변에 있어요.”  

“우리는 이미 FA컵에서 우승했지만 이대로 안주하고 싶지 않아요. 앞으로 팀이 좀 더 큰 것을 달성하는 것에 도움을 주고 싶어요. 이 구단에 제 미래를 전념하기로 한 주된 이유예요.”

가레스 테일러 감독도 엘렌 화이트의 계약 연장 소식에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엘렌은 우리에게 최고의 리더예요. 경기장 위에서 뿐만 아니라 드레싱룸에서도 팀을 이끌어 왔어요.”

“그녀의 성실함과 그녀가 하는 모든 것들은 그녀의 프로정신에 대한 것이에요. 함께 하는 최고의 선수이기도 하고요. 정말로 많이 빛나는 선수이며 어린 선수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어요.”

“우리와 함께 하는 것이 기쁘며 그녀의 경험과 재능을 앞으로도 가질 수 있어서 행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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