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 스테픈 골키퍼는 25번째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멕시코를 상대했고 북중미 월드컵 예선전에서 무실점 경기를 이끌었습니다.
작 스테픈 골키퍼이 여러 번의 중요한 선방을 한 끝에 미국은 멕시코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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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스테픈 골키퍼는 에드손 알바레스와 이르빙 로사노의 슈팅을 막아냈고 크리스티안 풀리식은 티모시 웨아의 크로스를 헤더로 골을 넣어 미국이 리드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웨스톤 맥케니는 경기 종료 전에 팀의 2번째 득점을 성공시켜 미국에 더욱 굳건한 승기를 전해주었고 미국은 멕시코를 제치고 월드컵 예선 선두에 올라섰습니다.
이번 무실점 경기는 작 스테픈이 미국 국가대표팀에서 세운 11번째 기록이었으며 미국 국가대표팀은 독립기념일인 이번 주 화요일에 자메이카와 예선전을 다시 한번 치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