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은 강력한 상대입니다. 비록 지난 시즌에 2번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모두 3-0으로 승리했지만 가장 최근에 가진 FA컵 경기에서는 역습에 의해서 0-2로 패배하기도 했습니다.
아스널전은 항상 흥미진진한 경기였으며 맨체스터 시티는 이들을 상대로 멋진 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이 보여준 탑클래스급의 베스트 5골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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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도 실바, 아스널 0-3 CITY, 2018년 3월 2일
2017/18시즌에 가졌던 아스널과의 2번째 경기였으며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3-0으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경기 시작부터 아스널을 몰아붙였고 르로이 사네는 왼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돌파했습니다. 그런 후에 베르나르도 실바에게 공을 전달했고 베르나르도는 개인기와 함께 아름다운 감아차기 슛을 성공시켰습니다.
경기에서는 다비드 실바와 르로이 사네의 추가골로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케빈 데 브라위너, 아스널 0-3 CITY, 2019년 12월 15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가졌던 또 다른 경기였으며 강력한 선제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중앙 수비수로 나선 페르난지뉴는 상대진영까지 골을 몰고 박스 안으로 공을 전달했습니다. 빠른 스피드로 공을 받은 제주스는 데 브라위너에게 크로스를 전달했고 이를 지체없이 인프론트 킥으로 슈팅을 날렸습니다. 공은 아스널 골망을 출렁이게 할 수 있었습니다.
숀 라이트-필립스 CITY 3-0 아스널, 2009년 12월3일
이 날은 아스널을 홈으로 불러들였으며 리그컵을 위한 경기였습니다. 경기에서는 카를로스 테베즈, 숀 라이트-필립스, 그리고 블라드미르 바이스가 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전반전에는 골이 터지지 않았지만 후반전에 3골을 몰아서 넣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숀 라이트-필립스의 2번째 골은 매우 특별했습니다. 라이트-필립스는 중앙선에서부터 드리블을 하며 상대 진영으로 나아갔고 박스 안에 들어서자마자 너무나도 가볍게 슈팅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가벼운 슈팅한 공은 정확하고도 빠르게 골대 안으로 들어가며 팀의 4강 진출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클라이브 알렌, CITy 1-2 아스널, 1990년 10월 30일
리그컵 3라운드에서 아스널을 상대했으며 토니 아담스, 페리 그로브스가 골을 넣은 상대팀에 맞서 클라이브 알렌이 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교체되어 들어간 클라이브는 프리킥 상황에서 멋진 오버헤드킥을 만들어 냈으며 메인 로드에 있던 관중들을 기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세르히오 아게로, 아스널 0-3 CITY, 2018년 2월 25일
2018년 리그컵 결승전에서 맞붙은 두 팀은 우승컵을 위해 격돌했습니다.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는 경기를 지배했고 3골과 함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이 날 경기에서 세르히오 아게로는 그가 갖고 있는 모든 재능을 발휘하였고 선제골에서도 이런 능력은 발휘됐습니다. 무스타피와의 몸싸움을 이겨내고 침착하게 상대팀 수비수 사이에서 로빙슛을 날리며 팀에 리드를 안겨주었습니다. 이 날 승리로 맨체스터 시티는 3년 연속 리그컵 우승이라는 기록을 만들어 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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