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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와 새로운 계약을 맺은 토미 도일

CITY와 새로운 계약을 맺은 토미 도일
토미 도일은 계약 기간을 4년 연장하였으며 팀에 2025년까지 머물 예정입니다.

8살부터 맨체스터 시티 아카데미 팀에서 뛰어온 토미 도일은 지난 시즌 뉴캐슬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첫 리그 데뷔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의 1군팀 데뷔전은 2019년 10월 EFL컵에서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3-1승리를 경기를 가졌을 때였습니다.

지금까지 총 3번의 1군팀 경기를 가졌으며 그가 평생 응원하고 있는 구단에 헌신하는 것에 전율을 느낀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기도 했습니다.

“이곳이 집처럼 보여요. 이곳에 오랜 기간 동안 있었고 계약을 받았다는 것은 저에게는 엄청난 일이예요. 계약을 하는데 머뭇거리지 않았어요. 모든 것이 완료됐고 행복해요. 새로운 시즌을에 준비가 됐어요.”

“제 발전에 매우 기뻐요. 가능한 많이 스테프들을 활용하고 있고 선수로서나 한 사람으로서 자라기 위해서 선수들로부터 많은 정보를 얻고 있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경기장에 나서는 것이고 그리고 그럴 때 모든 순간을 좋아하고 있어요. 이번 시즌에 더 많은 경기에 나서고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래요.”

“어린 선수에게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건 꿈이예요. 제 꿈이었으며 특별히 구단에서 뛰는 것이었죠. 왜냐하면 제가 사랑하는 구단이니까요.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자 노력하고 그렇게 될 수 있었던 것은 저에게 엄청난 것을 의미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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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Tommy Doyle reveals first-team players’ advice

도일은 가족으로부터 맨체스터 시티의 피를 이어받았으며 그의 두 할아버지는 모두 구단 레전드입니다.

마이크 도일은 구단에서 570경기에 나서며 구단 최다 경기 출전 3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글린 파르도는 380경기에 출전하였고 아직도 경기에 출전한 구단 최연소 선수로 남아있습니다. 15살 341일의 나이로 1962년 버밍엄과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두 선수는 1970년 웨스트브롬위치를 상대로 했던 리그컵 결승전에서 골을 동시에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토미 도일은 최근 구단 아카데미에 있는 가장 재능있는 선수들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1군팀에도 정기적으로 뽑히고 있습니다.

토미 도일의 재계약에 축하를 보내며 앞으로도 많은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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