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선수인 졸리언 레스콧은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었었으며 여러 번의 타이틀을 얻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선수로 뛰는 동안 노력과 헌신을 팀에 주었으며 팀의 성공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우리가 몰랐던 5가지 시리즈에서는 졸리언 레스콧의 경력을 살펴보도록 할 예정입니다.
잉글랜드 축구 구단에서의 경력
졸리언 레스콧은 울버햄튼 아카데미 출신으로 2000년에 울버햄튼에서 데뷔전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003년과 2005년에 서포터즈가 뽑은 구단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었고 2005-2006시즌에는 챔피언십 올해의 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후 에버튼으로 이적했으며 팬들에 의해 사랑을 받았습니다. 2006/07, 2007/08시즌에는 팀 동료들에 의해서 이번 시즌의 선수에 뽑히기도 했으며 2009년에는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해 5년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활약하였습니다.
이 기간 이후 다른 잉글랜드 구단으로 이적했으며 웨스트브롬, 아스톤 빌라, 선덜랜드 등에서 경기를 펼쳤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우승 타이틀
맨체스터 시티에 머무는 동안 여러 번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시티팬들이 잊지 못하는 2011/12시즌 QPR 경기에서 주전 중앙 수비수로 나섰고 승리의 전율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2013-14시즌에는 다시 한 번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했으며 같은 시즌에 리그컵에서도 우승을 할 수 있었습니다. 2010-11시즌에는 또 다른 트로피를 구단과 함께 얻기도 했었으며 바로 FA컵이었습니다.

CITY+ | 맨체스터 시티 독점 프리미엄 콘텐츠 구독하기
국가대표팀 경력
높은 수준의 경기력과 함께 잉글랜드 대표팀에 호출됐었습니다. 2012 유로에도 참가했으며 프랑스, 스웨덴, 우크라이나, 이탈리아 등을 상대로 경기에 나섰습니다. 특히 프랑스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는 득점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레스콧은 총 26회의 국가대표팀 경기를 가졌으며 14승 6무 4패의 기록을 가졌습니다.

중앙 수비수 그리고 왼쪽풀백
레스콧은 대개 중앙 수비수로 경기에 나섰고 그 포지션에서 그의 동료들과 함께 경쟁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그가 팀을 위해 헌신했었던 또 다른 포지션이 있었으니 바로 왼쪽 풀백이었습니다. 때로는 그 위치에서 뛰기도 했었으며 2010년과 2013년에 각각 리버풀과 첼시를 꺾기도 했었습니다.

스포츠 전문가
은퇴 이후에 복싱 선수이자 그의 사촌인 브라이언 로즈와 함께 복싱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구단의 매치 프로그램인 We’re Not Really Here에 게스트로 나오며 시티팬들에게 그의 축구 지식과 의견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