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하우드-벨리스는 4년 재계약을 새롭게 맺으며 맨체스터 시티에 2024년까지 머물게 됐습니다.

아카데미팀에서 10년 동안 머물며 중앙 수비수로 성장해 가고 있는 테일러 하우드 벨리스는 2019년 9월에 프레스톤과의 카라바오컵에서 첫 성인팀 데뷔전을 가졌습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6번의 1군팀 경기를 치렀꼬 올해 1월에 포트베일과의 FA컵에서는 데뷔골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평생 응원해 온 팀을 위해 전념해 올 수 있었고 이는 본인에게 전율을 느끼게 해주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곳에서 발전해 가기로 결정한 이유이기도 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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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저 가족에게는 꿈이 이루어지는 일이에요. 어렸을 때부터 CITY에 있어 왔고 이 축구 구단을 사랑해요.”

“1군팀을 위해서 뛸 수 있었던 것은 열심히 노력한 것에 대해서 받은 절정의 것이었고 새로운 계약은 제 경력에서 큰 도약을 이룬 것만 같은 느낌을 주고 있어요.”

새로운 계약을 맺고 행복해 하는 테일러 하우드-벨리스
새로운 계약을 맺고 행복해 하는 테일러 하우드-벨리스

“구단은 저에게 많은 것을 주었고 저는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요. 아카데미팀에 있는 많은 코치님들은 오늘 날 제가 선수가 되기까지 많은 도움을 주셨고 지금은 펩 감독님과 다른 코치님들이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펩 감독님이 제 안에 심어준 자신감은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느낌을 만들어 주었고 감독님, 코치님과 훈련장에서 하는 것들은 저를 더 좋은 수비수로 만들어 주었어요.”

“제가 밟고 있는 과정들에 행복하고 제가 발전하고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올바른 곳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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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과 관련된 모든 절차가 마무리 되어서 정말 기뻐요. 왜냐하면 개선하고 목표를 이루는데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니까요.”

최근 아카데미팀에서 배출해 낸 촉망받는 선수들 중 한 명인 테일러 하우드는 1군팀에 정기적으로 포함되고 있으며 앞으로 많은 행운이 있을 것입니다.

재계약을 축하합니다!